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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약산업, 연구개발로 차별화해야”

정창영 이사장, 동약포럼서 극복방안 제시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동물약품 업계도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 연구개발 등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정창영 삼성언론재단 이사장(전 연세대 총장)은 지난달 2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한국동물용의약품산업발전포럼(상임대표 곽형근)<사진>에서 “한국경제는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되고 있다. 동물약품 산업도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불확실한 미래다. 이에 대비,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동물약품 업계에서는 연구개발 등을 통해 차별화에 힘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특히 신뢰를 기반으로 한 노사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기술 창업 등 새로운 도전도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곽형근 상임대표는 “한국경제는 물론, 동물약품 산업 현안과 극복방안을 제시한 정 이사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동물약품 업계는 쇄신 등을 통해 발전모습을 그려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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