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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모돈 잠재력을 깨워라

‘원:트리플 100’ 신개념 사료 강조
생애 총산자수 100두 실현 기대

  • 등록 2019.09.06 11:22:34
‘숨어있는 다산 모돈의 잠재력을 깨워라.’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고능력 모돈 전용사료 ‘원: 트리플 100’<사진> 출시를 계기로 변화하는 양돈 트렌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진의 ‘원: 트리플 100’은 다산 모돈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영양학적 대안을 제시한 신개념 사료인 것.  
최근 양돈업의 트렌드는 다산 모돈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평균 산자수는 늘어났지만, 그에 따른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늘어나는 산자수에 비례해 자돈의 생시체중은 낮아지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데다 산자수 증가에 의한 모돈의 체손실 증가 및 영양 불균형 등으로 인해 차산차 번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양과 사양관리를 통한 건강한 번식 사이클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선진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능력 모돈 전용사료 ‘원: 트리플 100’이 주목받는 이유다.
‘원: 트리플 100’은 그러한 농장 환경 변화에 모돈 유전능력 향상을 통한 번식성적 정체를 해결하고 포유기 비유량 극대화를 통한 이유자돈 품질 개선을 위한 영양학적 대안을 제시하는 사료이기 때문이다. 
모돈의 체손실을 줄여줌으로써 건강한 모돈 번식 사이클을 유지, 차산차 번식성적 향상 및 번식효율 향상을 통한 총 산자수 100두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원: 트리플 100’은 저돈가 상황에서 농장의 경영 효율 증대를 위한 생산원가 절감도 가능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번식돈 사료비용은 대부분 농장에서 고정비 성격으로 번식성적 상위 10%~하위 10%간의 생체원가는 500원 이상 차이가 발생한다. 이를 환산하면 이유자돈의 생산비가 두당 3만6천원 수준의 격차가 발생하는 것이다. 
‘원: 트리플 100’은 모돈의 번식효율과 자돈 품질 향상을 통해 생산원가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지육단가 기준 3천원 이하 수준의 저돈가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농장으로 체질 전환을 가능하게 한다.  
선진 사료영업본부 마케팅실 이두철 실장은 “다산 모돈의 도입으로 발생한 문제 해결을 위해 번식돈 관리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원: 트리플’을 출시하게 됐다”며 “제품 출시에 앞서 선진 직영농장을 포함한 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점을 파악해 그 내용을 이번에 반영한 사료로 농장에 현실적인 도움을 가능하게 설계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