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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전문성 강화 교육

CJ Feed&Care, 출범 이후 첫 실시
ICT 분야와 생산성 개선에 초점

  • 등록 2019.09.04 10:55:14


CJ Feed&Care(대표이사 신영수)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교육<사진>을 시작으로 첫 외부 활동에 나서 교육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축우분야, 즉 낙농과 비육우분야로 지난달 28일 충남 아산에서 있었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교육이라는 것에 갖는 의미가 적지 않다. CJ Feed&Care의 새로운 도약은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사료·축산 전문회사이기 때문이다.
이번 축우교육에는 ICT를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축산 ICT전문 기업인 ㈜호연에프앤씨 이성호 대표이사를 강사로 초빙, ICT 전반적인 현황과 정책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지원 해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영업사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부터 다시 살펴보고, 목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공유하는 한편, 이의 해결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교육에서 고객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 배양을 목표로 축우 전문화 과정(생산성 개선 제안서 작성)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강성훈 축우PM은 “CJ Feed&Care 신영수 대표이사께서 출범식에서 외친 구호인 ‘혼자 꾸는 꿈은 그저 꿈에 지나지 않지만,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를 모토로, 고객과 함께 하는 CJ Feed&Care가 되기 위해 앞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