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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뉴질랜드에서 글로벌 직무연수 기회 잡자”

한-뉴질랜드 농축수산업 훈련비자 연수생 모집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청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 농축수산업 분야 직무능력 계발을 위해 한-뉴 농축수산업 훈련비자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한국-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타결을 계기로 2016년도에 처음 실시된 이래 올해 4회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 동안 총 132명의 학생들이 뉴질랜드 현지에서 연수를 수료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의 예산과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연수생들은 뉴질랜드에서 어학, 농축수산업 전문기술을 익히고 실제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 향후 농축수산 분야 진출을 위한 소중한 경험을 쌓게 된다고 농정원은 설명했다.
올해는 총 38명(농축산 30명, 수산 8명)의 연수생이 선발되며 농축산 분야의 경우 원예, 과수, 축산 등 세부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각 연수생들은 자신의 전공과 희망 분야에 따라 직무교육과 직무연수를 받게 된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우리 농축수산분야의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후계 농업 인력들이 국제적 안목과 세계적 수준의 농업기술을 연마하고 농업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뉴 농축수산업 훈련비자 프로그램을 통해 농축수산계열 학생들이 뉴질랜드에서 자신의 진로에 있어 소중한 전환점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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