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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사협회, 휴대폰 이용 한우 인공수정 전산화 프로그램 시연

전국 8개 지역서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사)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회장 윤흥배)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인공수정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인공수정 전산화사업 프로그램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시연회는 전국의 가축인공수정사가 한우산업발전에 견인역할을 하는데도 휴대폰을 이용한 전산시스템을 숙지하지 못했던 점을 정확히 터득시켜 앞으로 한우개량사업 발전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특히 농협개량원 한우인공수정전산화사업 이승규 담당자는 가축인공수정사가 지닌 핸드폰에 농장을 입력하고 불러오기를 시작하면서부터 한우정액번호와 개체식별을 통해 개체관리를 정확히 해 계획교배를 지속시켜 오류를 줄이고 인공수정사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분석이다.
지난 2일 이천시 모가면 소재 민주화공원에서 경기남부지회 수정사를 대상으로 시작한 이번 교육은 16일 함안농업기술센터에서 경남지회 수정사를 끝으로 전국 8개 지역 대상인원 380명 중 80%인 300여명이 참석해 성공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