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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축산시설 일제 소독 현장 점검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이 지난 7일 충북 음성 농협축산물공판장을 방문,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국의 포유류 도축장 83개소는 운영 재개 직전에 일제소독을 실시했으며, 해당 시군 소독전담관을 배치해 도축장 출입 가축운송차량의 소독상황을 감독하는 등 특별관리도 진행됐다. 이개호 장관은 “구제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자기농장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백신접종, 의심증상 발견시 신속한 신고 등 축산인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조병옥 음성군수, 김태종 농협충북지역본부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조철희 음성축협조합장,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가 음성공판장 방역현장을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