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6 (토)

  • 흐림동두천 10.6℃
  • 구름많음강릉 14.4℃
  • 흐림서울 11.3℃
  • 맑음대전 11.8℃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5.9℃
  • 맑음광주 12.1℃
  • 맑음부산 15.9℃
  • 맑음고창 13.4℃
  • 연무제주 15.7℃
  • 흐림강화 10.0℃
  • 구름많음보은 10.9℃
  • 맑음금산 11.1℃
  • 맑음강진군 15.2℃
  • 맑음경주시 15.8℃
  • 맑음거제 17.1℃
기상청 제공

“계란 안전관리대책 현실성 없다”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대한양계협회(회장 이홍재)와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비례대표, 대외협력위원장)은 지난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난각 산란일자표기 철회 및 식용란선별포장업 유예’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의원은 계란 난각 산란일자 표기와 선별포장업 허가시설 유통 의무화는 현실을 모르는 탁상행정의 표본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왼쪽부터 양계협회 남기훈 부회장, 김현권 의원, 양계협회 이홍재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