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7 (목)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3.0℃
  • 맑음대전 2.8℃
  • 구름많음대구 3.7℃
  • 구름많음울산 4.8℃
  • 구름조금광주 4.0℃
  • 구름조금부산 6.9℃
  • 흐림고창 3.6℃
  • 구름많음제주 6.1℃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4.0℃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지난해 가축인공수정사 시험 143명 합격

전국서 612명 응시…최종합격률 23.4%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지난해 치러진 가축인공수정사 시험에 143명이 최종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축인공수정사는 가축의 인공수정과 생식기 관련 질병 예방, 품종 개량 등의 업무를 맡는 전문 인력이다. 가축인공수정사 또는 축산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을 취득해 활동할 수 있으며, 지난해부터 주관기관이 광역자치단체에서 농촌진흥청으로 바뀌었다.
농진청에 따르면 지난해 시험에 총 810명이 원서를 제출했다. 이 중 필기시험에는 612명(75.6%)이 응시해 205명이 합격했으며, 합격자 중 202명이 실기시험을 치뤘다. 그 결과 필기와 실기를 더해 40점 미만인 과목 없이 전체 평균이 60점 이상인 143명이 최종 합격했다. 합격률은 23.4%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