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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산업 불황 딛고 새 도약을”

양봉협회 충북지회 정총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한국양봉협회 충북지회(회장 강인섭)은 지난 7일 충북농업기술원 농업인 회관에서 유호현 충북도 축산과장, 박근호 양봉협회 부회장 및 각도 지회장, 충북양봉농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인섭 회장은 “올해의 양봉산업은 봄에는 추운날씨가 계속돼 채밀량이 줄고 여름에는 폭염과 장마 등으로 산란력이 저하돼 양봉농가들이 근심이 많았다”며 “그러나 우리 양봉인들은 단합으로 어려움을 극복, 오늘 총회가 충북 양봉산업이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호현 충북도 축산과장은 “최악의 불황을 맞은 양봉산업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며, 산림과와 협의를 통해 밀월수를 늘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도 결산 및 2019년도 사업 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