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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공주낙협, “미래 낙농 발전 이끄는 주역되자” 결의

낙농후계인 화합 도모 행사 개최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천안공주낙협 조합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후계 낙농인의 화합으로 미래 낙농산업을 발전시키자.”
천안공주낙협(조합장 맹광렬)이 ‘낙농후계인 화합의 자리’<사진>를열어 낙농후계인 간의 화합을 다지고 천안공주낙협 조합원을 다시 한 번 확인해서 꿈과 희망의 미래 낙농산업의 역군이 되기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공주낙협은 지난달 23일 천안시 광덕면 산내들에서 30여 명의 낙농후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낙농후계인 화합의 자리를 열어 미래낙농산업의 주역이 되기로 의지를 다졌다. 낙농후계인들은 체육행사에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낙농후계인과 조합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맹광렬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낙농후계인들은 부모님이 어렵게 시작해서 평생 받쳐 온 낙농을 이어받아 발전시킬 책임과 의무가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낙농후계인 간의 화합을 다지고 미래낙농의 주역이 되겠다고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