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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축협, 환경변화 대응 전이용 실천의지 독려

‘2019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 개최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부천축협(조합장 정영세)은 지난달 28일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조합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사진>를 개최하고 조합사업 전이용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의지를 독려했다.
이날 부천축협 조합원들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축산 선진기술을 습득하고 친환경 축산을 기반으로 우수한 축산물 생산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며, 구제역이나 AI 등 악성가축 전염병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 스스로 예찰 및 방역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조합원 스스로가 조직한 협동조합의 모든 사업을 자율적으로 전이용 함으로써 조합사업 신장에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정영세 조합장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이 2018년과 2019년 한국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7%와 2.6%로 하향조정했다. 저성장이 장기화 되고 가계부실 위험까지 커지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타 금융기관과의 치열한 경쟁 등 조합을 둘러싼 환경변화가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시기이다. 이럴 때 일수록 조합원들은 출자금 증진과 조합사업 전이용에 더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 내실 있는 조합 경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