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 흐림동두천 12.7℃
  • 흐림강릉 11.2℃
  • 서울 11.9℃
  • 대전 14.7℃
  • 대구 15.4℃
  • 흐림울산 18.2℃
  • 광주 16.9℃
  • 부산 18.8℃
  • 흐림고창 17.1℃
  • 제주 18.4℃
  • 흐림강화 13.1℃
  • 흐림보은 15.0℃
  • 흐림금산 15.0℃
  • 구름많음강진군 17.4℃
  • 흐림경주시 15.2℃
  • 흐림거제 19.3℃
기상청 제공

베스트 육가공품 ‘옥중옥’ 가려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옥중옥’을 가려라. 국내 최고 육가공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육가공협회가 주관한 ‘2018 제8회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본 심사가 지난 1일 서울 방배동 누리시아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엄격하고도 까다로운 1차 심사 관문을 통과한 국내 최고 육가공품 44개 제품(햄 10개, 프레스햄 14개, 소시지 14개, 생햄·발효소시지 6개)이 출품돼 최고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뤘다. 본 심사는 이 가운데 또 다시 최고 22개 제품을 선발하게 된다. 심사위원들은 국내 육가공품을 심사하면서 하나같이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라고 호평했다. 왼쪽부터 김실중 한국육가공협회 부회장,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윤봉중 본지(축산신문)회장, 유병관 한국바이에른식육학교 원장, 정구용 한국냉동식품기술협의회장, 문정진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 박병홍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장, 박길연 한국육가공협회장, 손세광 육가공기술분과위원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