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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양계과정 총동문회 발족

2013년 연암대서 개설…창립총회 갖고 산업 발전 선도 결의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양계과정 총동문회(회장 김의겸)가 발족됐다.
동문회는 지난 4일 온양관광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졸업생과 재학생, 관련업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사진>를 가졌다.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양계과정은 2013년 연암대학교에서 개설돼 내년 2월이 되면 총 5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양계과정은 교육생 중심의 교육, 다양하고 효율적인 현장위주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수업을 통해, 양계분야에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최신기술을 습득, 앨리트 양계 농업인을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의겸(산내들농축 대표) 초대 회장은 “충남 마이스터대학 양계과정을 졸업한 동문들이 일반 동문회와는 차별화 시켜 새로운 지식의 교육과 발표, 정보교환을 나누면서 보다 발전적인 농장운영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기위해 동문회를 결성했다”며 “규제일변도의 정부시책과 AI 등으로 인해 업계가 어려운 가운데 서로간의 정보교환을 통해 자질을 향상시켜 생산성 향상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