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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단합으로 위기 극복…상생 시너지 창출”

조합사랑 전이용 한마음대회 성료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한강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에서 3차례에 걸쳐 2018년 조합사랑 전이용 한마음대회<사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이용대회는 지난 10일 백석·광적·남면지역을 시작으로, 11일은 의정부·회천·장흥·별내·포천·철원지역 조합원, 12일은 동부천·양주·은현지역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후광 조합장은 “악조건 속에서도 양주축협은 8월말 현재 예수금 1조807억원, 대출금 8천732억원 등 목표대비 99%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적인 발전방향을 이뤄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조합원들의 진심어린 격려와 전이용이다. 조합을 중심으로 서로 화합하여 조합사업 전이용 운동을 통해 모두가 공동의 이익이 되고 함께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주축이 되자”고 말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고품질 안전 축산물 브랜드 생산과 가축전염병 예방이 곧 축산인의 지위 향상의 길임을 깊이 인식하고 조합사업 전이용에 적극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어 한강 유람선내에서 선상 뷔페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유람선 내에서 조합원 장기자랑 및 연예인 공연을 통해 조합원 상호간 소통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 화합하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