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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사협 충남도지회 보수교육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충남도지회(지회장 차상준)는 지난 3일 예산농업기술센터에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개량 및 번식 신기술을 중심으로 보수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차상준 지회장은 오는 9월 서천에서 실시되는 2018년 ‘충남 좋은 가축 선발대회’에 회원들이 우수한 가축을 많이 추천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오진기 축산과장의 충남축산시책 방향 설명, 노승희 박사(농협중앙회 한우개량사업소 검정부)의 한우특성 및 개량방법, 손동수 수의학 박사(수컨설팅)의 번식 신기술 동량 및 수정란이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노승희 박사는 한우개량의 필수조건으로 ‘농장환경에 맞는 개량방향 설정, 정확한 혈통 정립, 철저한 계획교배, 올바른 선택과 도태, 신기술을 활용한 개량효과 증대’를 제시했다. 

손동수 박사의  ‘일본수의사 업계의 번식 신기술동향 설명’에 이어 수정란이식에 따른 질의·응답 순으로 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