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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현장, 유해 위험요소 최소화하자”

축평원, 이달 한 달간 안전재난관리 캠페인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은 7월 한 달간 전국에 위치한 근무지 사업장의 위험성 평가 및 안전재난관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축평원은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 매년 도축장과 도계·도압장, 계란 집하장 등 근무지별로 유해 위험 요인을 찾고 위험성을 감축시키는 조치를 하고 있다.
직원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재난 전담 조직인 안전재난관리단을 구성하고 각 지원 출장소 단위 지원안전 재난관리 조직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원 안전재난관리 조직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난 3일은 경기지원 내 (주)협신식품, 4일 대구경북지원 내 (주)삼세에서 실시됐으며 11일은 제주지원 내 (주)한라씨에프엔과 전북지원 내 (주)축림에서 이어갔다.
근무지 사업주와 안전담당자 등이 함께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했으며, 향후 안전관리 체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13일에는 서울지원 내 철원한양영농조합에서 캠페인을 이어간다.
축평원 백종호 원장은 “축평원은 관련 단체 및 사업장과 협업을 통해 안전재난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 안전 관련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