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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순이익 100억원 달성 쾌거 이루나

서울우유, 13개 점포 통해 신용사업 활발 추진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는 올해도 신용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5년 연속 순이익 100억원 달성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최근 서울우유조합(조합장 송용헌) 신용사업부문(상무 김병수)에 의하면 1987년 1월16일 개점한 상봉지점(지점장 고창윤)에서부터 2011년 11월1일 개점한 장충동지점(지점장 박보용)까지 12개 지점<표 참조>을 통해 이뤄진 예수금은 1조3천억원이며, 대출금은 1조73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6월4일 개점식에 앞서 지난달 29일 개점한 분당서현지점(지점장 백화영)까지 1개 지점이 더해져 올해 추진할 예수금과 대출금은 계획목표를 초과달성해 순이익 100억원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서울우유는 신용사업을 통해 2014년 순이익 100억원을 실현하고, 2017년까지 4년 연속 순이익 100억원을 이룸에 따라 올해 순이익 100억원을 달성하면 5년 연속 100억원의 순이익이 발생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