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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심포지엄

장 건강 넘어 다양한 효능 조명 토론의 장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회장 고종호)는 오는 8일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을 주제로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최근 프로바이오틱스와 장 건강 더 나아가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와 다양한 연구의 필요성을 느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식품의약품안전 평가원 권용관 연구관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인정절차 및 현황,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김희남 교수는 ▲장내 미생물과 휴먼 건강과 질환,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송호연 교수는 ▲건강·질환 맞춤 프로바이오틱스 플렛폼, 천랩 생물정보연구소 김병용 연구소장은 ▲프로바이오틱스의 발굴 및 평가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 프로바이오틱스팀 최일동 팀장은 ▲기능성원료로서의 프로바이오틱스와 개별인정 프로세스, 국민대학교 바이오융합학과 이도엽 교수는 ▲미생물 대사체학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고종호 회장은 “정부정책, 국내·외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및 학술적 영구동향 등에 대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폭넓은 토론의 장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