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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축산인 입장 담은 공약 채택을”

축단협, 6·13 선거 앞두고 요구사항 전달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문정진, 이하 축단협)가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축산업계 공약 요구사항을 각 정당에 전달하는 등 무허가축사 적법화와 방역대책 개선을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축단협은 지난달 25일 각 정당에(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축산업계의 ‘공약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무허가축사 적법화와 관련, 범 정부부처의 축산에 대한 입장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후보자들에게 각인 시켜 공약에 반영키 위해서다.
아울러 정부의 AI·구제역 방역개선 대책으로 농가와 관련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 또한 후보자들의 공약에 반영해 달라는 게 축단협의 요구사항이다.
한편, 축단협은 조속한 시일 안에 직접 지자체장 후보자들에게도 공약 요구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