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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원료 집진기 폭발, 방사능 유출 위험은 없나?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오늘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한전원자력원료 집진기가 폭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전원자력원료는 대전에 위치하고 있다. 

부상자 6명은 즉시 인근 대전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아직까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지만, 부상자 6명 중 3명의 부상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한전원자력원료 집진기가 왜 폭발했는지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사고 수습에도 만전을 기했다.


시설에 있던 집진기는 우라늄과 플라즈마흄 분진을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우라늄을 다룬다는 소식에 혹시 방사능이 유출 되는 건 아닌지 우려했다.

한전원자력원료측은 사고 지역이 방사능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방사능 유출 위험도 없다고 전했다.    







닭고기 ‘호’ 아닌 ‘중량제’ 도입…피해 차단을 [축산신문서동휘기자]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닭고기에도 ‘호’ 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하는 것을 도입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닭의 마리당 중량이 제각각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다.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경우 1g까지도 의무적으로 중량을 표시하지만 닭고기의 경우 중량단위로 결정되는 산지시세와는 별개로 그간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호 수만 기재해왔다.한국육계협회(회장 정병학)에 따르면 현재 육계는 무게에 따라 100g 단위로 5~16호까지 세분화 돼 있다. 예를 들어 중간 크기인 9호는 무게가 851~950g, 10호는 951~1050g인 것으로 16호가 가장 크다.현재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10호 닭의 경우 실제 중량은 950g만 넘으면 현행기준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나 실제로는 100g 가량 차이가 날 수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에 그간 닭고기 업계서는 호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해야 혼선을 방지 할 수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 오고 있었다.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은 “선진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국가를 가더라도 닭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