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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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간담회 개최
▲진경만 조합장(서울축협)=지난 15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원간담회를 갖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축분자원화센터 격려 방문
▲임한호 조합장(김포축협)=지난 14일 축분자원화센터를 방문, 유기질비료 생산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양유관기관장 모임 참석
▲손연식 조합장(안양축협)=지난 14일 안양시 소재 회도일식에서 열린 안양시 유관 기관장 모임에 참석했다.


포곡축산계 월례회의 참석
▲최재학 조합장(용인축협)=지난 14일 자연회관에서 열린 포곡축산계 월례회의에 참석했다.


한탄강하늘다리 개통식 참석
▲양기원 조합장(포천축협)=지난 13일 비둘기냥에서 열린 한탄강 하늘다리 개통식에 참석했다.


공동사육장 방문 현황 점검
▲이덕우 조합장(남양주축협)=지난 17일 공동사육장 입식농가들과 함께 화성 양감에 소재한 공동사육장을 방문하고 사육현황을 점검했다.


농협발전상생협의회 참석
▲조규용 조합장(가평축협)=지난 17일 가평군지부에서 열린 가평군 농협발전상생협의회에 참석했다.


축산계장회의 개최
▲홍순철 조합장(인천축협)=지난 16일 강화 소재 한우돌보기 사업장에서 축산계장회의를 개최했다.


지점별 업무보고·간담회 개최
▲김영교 조합장(평창영월정선축협)=지난 14일 지점별 업무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책임자 회의 개최
▲윤영길 조합장(고성축협)=지난 14일 조합소회의실에서 책임자회의를 열고 가축방역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사회서 현안 논의
▲이양중 조합장(속초양양축협)=지난 15일 조합소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 열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청풍명월 작목반 선진지 견학 참석
▲맹주일 조합장(보은옥천영동축협)=지난 11일 조합청풍명월한우 작목반 선진지 견학에 참석했다.


충북도 축산과 방문
▲신관우 조합장(충북낙협)=지난 11일 업무협의차 충북도청 축산과를 방문하고 축산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합원 인공수정교육 참석
▲최병은 조합장(진천축협)=지난 16일 조합회의실 우시장에서 열린 조합원 인공수정사 교육에 참석했다.


아산축단협 총회 참석
▲천해수 조합장(아산축협)=지난 15일 축협대회의실에서 열린 아산시축산단체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장학금선발위원회 개최

▲임상덕 조합장(대전충남양계조합)=지난 10일 조합회의실에서 조합원자녀 장학금 선발위원회를 개최했다.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개최

▲이제만 조합장(대전충남양돈조합)=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를 가졌다. 


대의원 교육 실시

▲이성기 조합장(순천광양축협)=지난 9일 농협 창녕교육원에서 조합 대의원 교육을 실시했다.


농축산연합회 대표 이·취임식 참석

▲선종승 조합장(전남낙협)=지난 10일 한국마사회에서 열린 한국농축산연합회 상임대표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낙농작목반 창립총회 참석

▲최성문 조합장(대구축협)=지난 15일 조합축산물플라자 회의실에서 열린 낙농작목반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출산장려지원 협약 체결

▲이병호 조합장(하동축협)=지난 10일 하동군청에서 하동군과 농협, 농협하동군지부와 함께 출산장려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농협대 교육 참석

▲김성진 조합장(제주양돈조합)=지난 16일~18일까지 실시된 농협대 경영대학원 교육에 참석했다.






닭고기 ‘호’ 아닌 ‘중량제’ 도입…피해 차단을 [축산신문서동휘기자]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닭고기에도 ‘호’ 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하는 것을 도입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닭의 마리당 중량이 제각각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다.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경우 1g까지도 의무적으로 중량을 표시하지만 닭고기의 경우 중량단위로 결정되는 산지시세와는 별개로 그간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호 수만 기재해왔다.한국육계협회(회장 정병학)에 따르면 현재 육계는 무게에 따라 100g 단위로 5~16호까지 세분화 돼 있다. 예를 들어 중간 크기인 9호는 무게가 851~950g, 10호는 951~1050g인 것으로 16호가 가장 크다.현재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10호 닭의 경우 실제 중량은 950g만 넘으면 현행기준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나 실제로는 100g 가량 차이가 날 수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에 그간 닭고기 업계서는 호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해야 혼선을 방지 할 수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 오고 있었다.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은 “선진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국가를 가더라도 닭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