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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축협 정기총회 소식

협동정신·주인의식 무장…축산, 지역경제 튼튼한 뿌리로

  • 등록 2018.02.14 10:11:53


전선재 상임이사·정규성 사외이사 재선출

광주축협


광주축협(조합장 민경욱·사진)은 지난 7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대의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또한 이날 임기가 만료된 상임이사에 전선재 상임이사를 재선출하고 사외이사에는 정규성 축산유통연구소장을 재선출했다.
광주축협은 지난해  예수금 4천400억원, 대출금 3천500억여원의 사업량을 달성했다. 연체채권은 0.8%대로 감소시켰으며 충당금은 11억9천만원을 추가로 적립하고 8억1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민경욱 조합장은 “조합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조합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조합원 모두 한마음으로 광주축협의 사업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민 조합장은 또 “전국의 축산단체장과 축협조합장들이 무허가축사 적법화 기간 연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축산인 모두가 똘똘 뭉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광주축협은 지난해 8억1천200여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이중 3억5천200만원의 출자배당과 9천만원의 이용고배당 등 총 4억4천300여만원을 조합원들에게 배당키로 했다.
■광주=김길호




20억원 당기순익…박치식 상무, 상임이사에

남양주축협


남양주축협(조합장 이덕우·사진)은 지난 8일 마석지점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이날 이덕우 조합장은 “지난해는 AI에다 폭염에 살충제계란 파문,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축산인 모두의 시름이 깊었다. 조합원 스스로 차단방역과 예방접종에 만전을 다해달라. 무허가축사 적법화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 모두가 하나 되어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적법화 기한 연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남양주축협은 지난해 조합원 전담제도를 도입해 현장중심 축산컨설팅, 공동방역단 운영으로 축산농가의 생산성 증대와 소득증대에 기여했으며, 조합원 건강검진으로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다했다.
남양주축협은 지난해 20억1천4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이중 5억8천200만원의 출자배당과 5억5천만원의 이용고 배당등 총 11억3천200만원을 배당키로 했다.
이날 임기만료된 상임이사에 박치식 관리상무가 선출됐다. 또 비상임이사에는 강진혁·김정겸· 김지환·김후겸·신승진·유재춘·이부휘·이철환·한병남 씨가 각각 선출됐다.
■남양주=김길호




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이사 선출도

인제축협


인제축협(조합장 이택열·사진)은 지난 9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제36기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추진사업들을 결산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영덕 농협 강원지역본부 부본부장, 윤영길 고성축협장, 지정민 농협사료 강원지사장, 이경호 농협사료 원주공장장, 김성태 강원한우 대표, 박대용 부군수, 엄문순 군의회 부의장, 조합 임원 및 대의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택열 조합장은 “지난 한해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사업에 적극 참여해준 조합원들과 조합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러한 힘으로 인제축협은 지난해 15억8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해, 조합원 출자 및 이용고 배당의 법적한도인 20% 배당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 인재육성 및 후계축산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조합 장학금 전달식도 열려 대학생 42명에 각각 100만원씩, 고등학생 40명에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임원 선출을 통해 정장원(인제)·이용재(남면)·김정기(북면)·김광수(서화)·신삼희(기린)·유재용(상남) 씨가 이사로 선출됐다.
■인제=홍석주




협동조합 본질적 역할 강화로 ‘행복 동행’

원주축협


원주축협(조합장 신동훈·사진)은 지난 8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제60기 결산총회를 갖고 새해 목표 달성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총회에는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해 이택열 인제축협장, 지정민 농협사료 강원지사장, 이경호 농협사료 원주공장장, 최명락 축산과장, 축산관련단체장, 조합 임원 및 대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신동훈 조합장은 “원주축협은 협동조합 본질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농가 5천만원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며 “다양한 실익지원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조합과 조합원의 행복한 동행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밝힌 지난해 원주축협 사업 실적은 경제사업 총 사업량 714억원으로 전년대비 8.51% 성장해 2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금융점포인 혁신지점이 전년대비 3억2천700만원의 순증을 이뤄 10억2천7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원주축협은 새해에는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농가 입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해 집중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으로 이병규·최문수·이선규·최영숙·황병철·원광조·정태홍·이해운·안병수 씨가 이사로 선출됐다. 

■원주=홍석주




농협사료와 공동사업 등 추진

당진축협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사진)은 지난 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부의안건으로 상정한 당진TMR 추가출자 안건과 2017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한 후 임기 만료된 사외이사와 비상임이사를 선출하고 차기 임원진을 구성했다.
당진축협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불구하고 임직원의 혼연일체로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총 사업수익 766억8천200만원에 당기순이익 5억3천139만원을 시현했다.
이익잉여금처분안에서 출자배당률 2.0% 출자배당금 1억7천837만원과 이용고배당금 1억3천500만원 등 총 3억1천337만원을 배당했다. 임기만료된 사외이사와 비상임이사 선거를 실시하고 사외이사에 방상만 후보, 비상임이사에 박군배·김석태·원정희·박희상·성진용·박기석·윤종의 후보를 각각 선출했다.
지난해 조합숙원사업의 하나인 가축경매시장을 개장한 당진축협은 올해는 농협사료와 사료공장 공동사업 추진을 비롯해 조합원 실익사업을 역점 추진해서 내실경영과 조합원 지원역량을 강화하는 조합경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당진=황인성




탄탄한 내실경영…당기순익 62억원 시현

천안축협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사진)은 지난 6일 조합회의실에서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정기총회를 열어 제64기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분처분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우수작목반을 표창했다.
천안축협은 지난해 추진사업별 결산결과 각종 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32억2천700만원 순증한 62억4천400만원을 시현하고 조합설립 후 최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천안축협은 지난해 종합청사 및 마트에 대한 감가상각비, 시설보조금 차입금이자 비용, 강화되는 건전성 분류기준에 따른 충당금 적립 등에도 불구하고 임직원의 화합과 조합사업 추진으로 내실경영을 다졌다.
조합 총자산은 신용사업과 일반자산을 합해  9천770억2천만원, 출자금은 279억3천100만원으로 늘어났다.
천안축협은 이익잉여금처분안에서 출자배당금 9억3천453만원, 이용고배당금 7억7천만원 등 총 17억453만원을 배당했다.
우수작목반 표창에서 최우수상에 풍세축산작목반, 우수상에 병천축산작목반, 장려상에 북면축산작목반, 발전상에 낙농축산작목반이 각각 수상했다.
■천안=황인성             




클린뱅크 유지…판매축협 역량 강화

진천축협


진천축협(조합장 최병은·사진)은 지난 7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 축산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이날 최병은 조합장은 “지난 한해는 AI 등 축산농가들이 매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올해는 임직원이 하나가 돼 새롭게 도약해 각종사업을 목표대비 10% 이상 조기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클린뱅크를 유지하면서 건전경영 구축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교육지원 축산컨설팅에도 역점을 두고 판매축협 구현을 통한 조합원 실익을 증대시키고 친절봉사의 생활화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조합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활력이 넘치는 진천축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고 “조합원들은 출자증대운동과 조합사업 전이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진천축협은 7억2천8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해 출자배당 1억9천300만원, 이용고배당 2억1천500만원 총 4억700만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조합사업 이용우수 조합원에 대한 감사패 및 유공직원 표창패를 수여했다.
■진천=최종인




TMR사료 큰 폭 신장…20억원 흑자 달성

충주축협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사진)은 지난 8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석재 조합장은 “충주축협은 지난해 추진사업의 건전결산을 통해 20억원의 흑자 실현으로 11억원의 이용고 및 출자배당을 할 수 있는 것은 임직원들의 혼연일체의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특히 이 조합장은 “충주지역은 서울식수를 담당하는 지역적 특성상 환경법 접촉을 받고 있어 축산에 대한 규제가 매우 심각하다”며 “이에 대응해 올해는 조합원들을 위해 자원화 시설 구축을 역점사업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충주축협은 신용사업 5%, 경제사업 9.5% 성장과 특히 TMR 사료사업 또한 신규사업에도 불구하고 판로 확대 및 품질 개선으로 전년대비 120%를 달성했다.
충주축협은 20억9천3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고 출자배당 2억5천300만원, 이용고배당 8억6천만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임기가 만료된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안영석·여대중·신충선·원재익·양광석·홍순천 씨를 선출했다.
■충주=최종인




전이용 결실로 사업 전 부문 고른 성장

임실축협


임실축협(조합장 전상두·사진)은 지난 9일 조합 본점3층 대회의실에서 대의원과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2017년도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날 전상두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전이용 실천, 임직원들의 조합 발전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모든 사업이 고루성장 발전한 한해였다”고 공을 돌렸다.
전 조합장은 특히 “축산인들의 최대 당면현안인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는 한국축산의 명운이 걸려있는 만큼 범축산업계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AI 등 악성가축질병 예방과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올 한해도 조합원 여러분들의 조합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임실축협은 10억1천100만 원의 당기손익을 시현해 출자배당 3.60%, 이용고배당 4.00%, 사업 준비금 3.29% 총 9억2천300만원을 배당하는 잉여금처분안을 원안대로 승인 통과 시켰다.
이날 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이사선출의건도 상정돼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임실=김춘우




당기순익 34억2천만원…비상임이사 선출

광주광역시축협


광주광역시축협(조합장 안명수·사진)은 지난 2일 조합 회의실에서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임영수 농협나주축산물공판장장, 조합 임원,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사업결산안을 의결하고 임기만료 되는 비상임이사를 선출했다.
안명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한해 최악의 경영난 속에서도 큰 대과 없이 무난히 마무리 하고 조합 설립 이래 최고의 결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는 조합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로 한순간도 방심하지 않고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축협은 지난해 34억2천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 출자배당 10억7천만원, 이용고배당 9억4천300만원 등 총20억1천300만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또한 법에 의한 적립금 (10%) 4억3천600만원, 사업준비금 (20%) 8억7천200만원과 신용사업대손충당금 131%, 일반사업 243%를 적립했다.
한편, 비상임이사 선거에서는 정형기·김중곤·박희식·김상근·이철동·박희선·최낙용·기원길·이순심 씨가 각각 선출됐다.  ■광주=윤양한




11년 연속 흑자결산…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

영암축협


영암축협(조합장 서도일·사진)은 지난 6일 조합 회의실에서 박영배 영암군의회 의장, 김연일·우승희 전남도의원, 서옥원 농협 영암군지부장과 조합 임원,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서도일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본점 종합청사와 하나로마트를 신축한데 이어 지역 축산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가축경매시장을 개장하고 11년 연속 흑자결산을 한 뜻 깊은 한해였다”며 “올해는 조합원 실익 증진과 조합 내실을 다지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축협은 지난해 사업 결산 결과 5억1천4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으며 출자배당 1억3천100만원(3%), 이용고배당 1억3천500만원(3.5%), 법정적립금 7천만원, 임의적립금 1억3천300만원, 차기이월금 1억9천200만원 등 총 6억6천100만원의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자녀 1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농협사료 이용 우수, 계통출하 활성화, 녹색한우 브랜드 활성화에 기여한 조합원과 건전결산 및 자기자본 확충에 기여한 유공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영암=윤양한




백절불굴의 자세로 혁신경영 매진

김천축협


김천축협(조합장 임영식·사진)은 지난 8일 조합회의실에서 윤병록 농협 경북지역본부 부본부장 등 관계자를 비롯한 축협임직원과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 결산보고서안과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의결 승인했다.
이날 총회에서 임영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축산업은 매년 발생하고 있는 가축질병 문제와 더불어 무허가축사 적법화, 무자격 조합원 문제 등 어느 하나 쉬운 일이 없다”면서 “김천축협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백절불굴’의 자세를 올해의 화두로 정하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김천축협은 지난해 14억9천8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조합원 출자배당 2억3천만원, 우선출자배당금 1억4천300만원, 이용고배당 3억5천만원을 환원하고 법정이월금 4억5천300만원을 적립하는 등 조합의 재무건전과 정예화 된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내실 있는 조합으로 육성시키기로 했다.
한편, 이날 비상임이사 선거에서는 김병용·김길환·백해수·김영노·송용주·이양우·하성호 씨가 각각 선출됐다.
■김천=심근수






“스톨도 동물복지다” 스톨과 군사 등 사육방식에 따라 모돈이 받는 스트레스는 차이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히려 군사 사육시 합사에 따른 스트레스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 스톨 사육제한을 통해 동물복지를 도모하겠다는 정부 방침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분석이다. 한별팜텍 김동욱 수의사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열린 대한한돈협회의 동물복지형 사육방안 마련 회의에서 ‘임신군사로 전환-필요성과 주의할 점’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관련기사 다음호> 김동욱 수의사는 “스트레스 호르몬 농도, 비정상적 행동, 생산성 등 모돈의 스트레스 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를 비교한 각종 해외 연구결과를 확인한 결과 스톨과 군사의 차이가 없었다”며 “다만 임신기간 전반에 걸친 실험 과정에서 합사의 영향으로 판단되는 군사 사육 모돈의 스트레스 레벨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모돈으로 하여금 사육방식을 선택토록 한 해외 연구에서는 85~90%가 하루 중 대부분을 스톨에서 보냈고, 일부 서열 상위의 개체만이 군사를 선택하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이 때문에 미국수의사회와 양돈수의사회에서는 스톨과 군사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둘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