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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동공업 2018년 대리점 총회 개최

판매·서비스 우수 대리점 시상…제품 개선 사항 공유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은 지난 1일 대전 유성구 대전 ICC호텔에서 전국 150개 대리점주를 초청해 ‘2018년 대리점 총회’<사진>를 진행했다. 

대동공업 대리점 총회는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기치로 대동공업 하창욱 사장을 비롯한 팀장급 이상 임직원과 전국 150개의 대리점 대표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사업 목표, 중장기 제품 개발, 사업 계획 등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전년도 판매 실적, 자체 서비스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된 판매 및 서비스 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동공업은 이날 중장기 사업 전략 및 2018년 사업 전략으로 트랙터 시장 지배력 강화, 고객 서비스 차별화, 대리점 영업 판촉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내놨다.

아울러 주력 트랙터 PX, RX, NX, DK 시리즈, 6조 및 8조 이앙기, 디젤 운반차 메크론2450 등에 대한 성능 및 품질 개선 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하창욱 사장은 “기존의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사업의 점유율 확대와 지게차, 드론, 전기트럭 등 신사업이 발돋움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닭고기 ‘호’ 아닌 ‘중량제’ 도입…피해 차단을 [축산신문서동휘기자]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닭고기에도 ‘호’ 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하는 것을 도입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닭의 마리당 중량이 제각각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다.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경우 1g까지도 의무적으로 중량을 표시하지만 닭고기의 경우 중량단위로 결정되는 산지시세와는 별개로 그간 소비자들과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호 수만 기재해왔다.한국육계협회(회장 정병학)에 따르면 현재 육계는 무게에 따라 100g 단위로 5~16호까지 세분화 돼 있다. 예를 들어 중간 크기인 9호는 무게가 851~950g, 10호는 951~1050g인 것으로 16호가 가장 크다.현재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10호 닭의 경우 실제 중량은 950g만 넘으면 현행기준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나 실제로는 100g 가량 차이가 날 수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에 그간 닭고기 업계서는 호수가 아닌 중량을 표시해야 혼선을 방지 할 수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 오고 있었다.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은 “선진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국가를 가더라도 닭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