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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자랜드와 함께하는 닭고기 페스티벌 개최

육계협, 국내산 닭고기 소비촉진 협약식도


한국육계협회(회장 정병학)가 지난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와 함께하는 닭고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인천전자랜드와 창원LG와의 경기를 관람한 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종류의 닭고기 시식회와 하프타임 이벤트 등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에 앞서 육계협회는 경기 전 전자랜드와 국내산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그린벨트 내 무허가축사 적법화 대책 절실 입지제한지역 및 그린벨트에 포함된 목장의 경우 무허가축사 적법화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5일 농협안성교육원에서 경기남부지역 낙농환경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기도 지역이 타 지자체에 비해 그린벨트 설정 구역이 많다보니 해당 구역 내 무허가축사 시설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다. 화성의 한 낙농가는 “축사가 2개 동이 있는데 그 중 1개 동은 그린벨트 지역에 포함되어 있다”며 “그린벨트 지역에 포함된 시설의 경우 적법화에 답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린벨트로 지정되기 전부터 목장을 운영하던 경우는 재산권 침해라고 생각한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남양주 등 경기북부 지역의 농가들도 올해 이어져 온 각종 무허가축사 관련 토론회에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대책마련을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 정부도 뾰족한 수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농림축산식품부 이연섭 서기관은 “무허가축사 적법화와 관련된 법이 26개법이 있는데 각 부서와 협의를 통해야 한다”며 “농식품부는 지속적으로 제도 완화를 건의 중이지만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