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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강원 AI 차단방역 총력

강원농협

[축산신문 ■원주=홍석주 기자]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건영)는 지난달 30일 원주시 AI차단 거점소독시설(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소재)과 원주천 철새도래지 현장을 방문해 방역활동으로 고생하는 있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역차량을 이용, 원주천 철새도래지 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 및 소독활동에는 신동훈 원주축협조합장, 지정민 농협사료 원주공장장, 이하영 원주시축산과 방역계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와 전남 순천, 제주 하도리 야생조류에서 잇달아 고병원성AI가 검출되며 AI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김건영 본부장은 “청정지역 사수를 통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AI발생으로 가금농가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차단방역과 질병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강원농협은 시군지부와 농축협 등 범농협 역량을 집결해 방역에 총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