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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여신 7천억원 돌파

천안축협, 건전여신 달성탑 수상
충남지역 축협 최초로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이 충남축협 최초로 상호금융여신(대출금) 7천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농협은행 상호금융여신부는 지난 2일 충남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유찬형 본부장과 정문영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여신 달성탑 수여식을 가졌다.    
천안축협은 지난 9월 25일 기준으로 상호금융대출금 7천38억5천만원을(3영업일 이상 잔액 유지) 달성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천안축협의 이번 건전여신 달성탑은 상호금융대출금을 7천억원 이상 달성하고 동시에 연체율 1.26%(전국평균 전월말 연체율 1.21%)와 조기경보 이행률 100%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서 연체 없는 건전한 대출을 한 조합에 수여하는 것으로 그 가치가 매우 크다.
천안축협이 7천억원 건전여신을 달성 할 수 있었던 요인은 천안 및 아산의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한 대출수요 증가에 발맞춰 공격적인 영업 전개와 시중은행의 아파트 대출금리와 동등한 금리로 고객을 유치함으로써 달성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천안축협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향후 아파트대출 비거치식에 대한 금리 특판과 우량고객을 중점 관리하면서 고객의 주변인과 업체 소개를 통한 유대강화와 대출관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대출추진과 동시에 연체 관리에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 조합의 예수금은 9월 25일 기준으로 8천538억1천700만원을 달성했다.




도드람양돈조합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수상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이영규)이 펼쳐온 나눔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개최된 ‘2017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 표창을 수상한 것이다.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은 기업과 비영리시설과의 파트너십을 장려하고 기업의 우수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서울시와 (재)서울시복지재단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는 도드람을 포함한 7개 기업과, 함께 활동한 비영리 파트너기관 7곳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재)중앙자활센터와 상호협력을 통해 도드람의 순대국 프랜차이즈 본래순대 위탁운영점을 오픈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 자립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본래순대 위탁운영점은 근로 능력은 갖추었지만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중위소득 50% 이하인 조건부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지역 저소득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순 노무의 자활근로 사업을 넘어 매장 운영에 대한 교육 진행부터 경영 노하우까지 전수하며 향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본래순대 보령점을 비롯해 창원 상남점(창원지역자활센터), 서울 군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