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5 (금)

  • 흐림동두천 16.3℃
  • 흐림강릉 15.2℃
  • 서울 17.1℃
  • 대전 19.1℃
  • 대구 18.9℃
  • 울산 19.8℃
  • 광주 18.9℃
  • 흐림부산 20.1℃
  • 흐림고창 18.5℃
  • 제주 21.3℃
  • 흐림강화 16.1℃
  • 흐림보은 17.8℃
  • 흐림금산 17.6℃
  • 흐림강진군 21.3℃
  • 흐림경주시 18.5℃
  • 흐림거제 20.8℃
기상청 제공

한우산업발전협의회 결론 없이 논쟁만

사료값·정액공급·출하 예약 쟁점…이견 못좁혀

  • 등록 2017.11.10 13:55:39
[축산신문 기자]


지난 8일 농협신관회의실에서 한우산업발전협의회 2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한우협회 측과 농협 측은 사료가격, 정액공급, 출하예약제 문제를 놓고 팽팽한 논의 끝에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제들은 차기 회의에서 계속 논의될 예정이다. 차기 회의는 12월 1일 개최키로 했다.
한우산업발전협의회는 한우사업조합장협의회 도별 대표 8명과 한우협회 임원 등 도별 대표 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양 측의 합의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