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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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서 현안 논의
▲정영세 회장(전국배합사료가공조합장협의회·부천축협장)=지난 9일 도드람양돈조합에서 협의회를 갖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농업인의 날 행사 참석
▲임한호 조합장(김포축협)=지난 8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린 김포시 농업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임대의원 간담회 개최
▲최재학 조합장(용인축협)=지난 8일 남사 축산계 사무실에서 남사, 이동지역 임원, 대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송아지 경매시장 방문
▲윤철수 조합장(양평축협)=지난 8일 가축시장에서 열린 송아지경매시장을 방문하고 조합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신규조합원 가입 논의
▲이재형 조합장(평택축협)=지난 6일 조합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조합원 가입건 등 현안을 논의했다.


원로조합원 단합대회 개최
▲장주익 조합장(수원화성오산축협)=지난 8일 인천 소재 영흥도에서 원로조합원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한돈인 대회 참석
▲조규용 조합장(가평축협)=지난 9일 가족회관에서 열린 가평 한돈인 대회에 참석했다.


축산계 월례회의 참석
▲홍순철 조합장(인천축협)=지난 9일 남동1축산계 사무실에서 열린 남동1 축산계 월례회의에 참석했다.


대의원 워크숍 개최
▲고승민 조합장(인천강화옹진축협)=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제주도에서 대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토바우 정기이사회 개최
▲이은승 회장((주)토바우운영협의회·세종공주축협장)=지난 6일 세종시 토바우안심한우마을에서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사슴작목반 교육 실시
▲천해수 조합장(아산축협)=지난 6일 조합회의실에서 사슴작목반을 대상으로 정기 교육을 실시했다.


일본 시즈오카수의사회 견학
▲최기중 조합장(서산축협)=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일본 시즈오카수의사회를 방문하고 양국간 수의업계 교류방안을 협의했다. 


함평천지한우 시식회 참석
▲임희구 조합장(함평축협)=지난 9일 국회의사당 내 도서관 앞에서 가진 제7회 국회 함평천지한우 시식회에 참석했다.


대숲맑은 담양한우축제 참석
▲김명식 조합장(담양축협)=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대숲맑은 담양한우축제 행사에 참석했다.


사업계획 사전 간담회 개최
▲선종승 조합장(전남낙협)=지난 7일 조합 회의실에서 사업계획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우산업발전협의회 참석
▲성영욱 조합장(상주축협)=지난 8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한우산업발전협의회에 참석했다.


사천시 조합장운영협의회 참석
▲진삼성 조합장(사천축협)=지난 6일 농협사천시지부 회의실에서 개최된 사천시 조합장운영협의회에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원로조합원 간담회 개최
▲전상철 조합장(울산축협)=지난 7일 축산회관에서 원로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등급정산제 조기 정착 역량집중, 그전까지 박피작업 중단은 반대” 육류유통수출협 “적극 협력” “박피중단은 도축업계 사안” 축산물처리협 “당초 계획대로”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이 등급별 탕박가격을 지육중량에 적용해 돼지값을 정산하는 이른바 ‘등급정산제’ 의 조기 정착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하지만 등급정산제 정착이전에 도축장 박피라인을 인위적으로 철거하는 데는 반대의 시각을 분명히 했다. 하태식 회장은 지난 8일 본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돼지값 정산방식 개선과 관련, 한돈협회의 입장을 이같이 정리했다. 하태식 회장은 “시장환경 변화나 소비자 요구 등을 감안한 돼지값 정산방식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 그 방향은 등급정산제가 돼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도 변화가 없다”며 “그러나 (한돈협회의) 각 도협의회를 통해 현황 파악에 나선 결과 양돈현장에서는 등급정산제 보다는 기준가격만 탕박으로 변경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출했다. 아직까지 등급정산제를 도입한 선례가 많지 않다 보니 양돈농가와 육가공업계 모두 “일단 지켜보자”는 관망적 성향이 강한 데다 일부에서는 “손해볼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등급정산제에 소극적이거나 기피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하태식 회장은 특히 “일부 육가공업체가 부산물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