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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4대 서울우유협동조합 대의원 116명 선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지난 9일 제24대 대의원 116명을 선출했다.
이번 대의원은 오는 27일부터 2019년 6월26일까지 2년 동안 서울우유조합 살림살이를 책임진다. 각 센터별 대의원은 ◇동부=▲김용권(동거목장) ▲최순규(우돈목장) ▲정진천(하곡목장) ▲박준승(수미들목장) ◇서부=▲이한구(수정목장) ▲박의진(해광목장) ▲박동성(해밀목장) ▲황형익(예형목장) ▲조용규(조규목장) ▲정진화(진화목장) ▲이호광(임진강목장) ▲이영문(문평목장) ▲이수용(재환목장) ▲이성국(소령목장) ▲사재남(정진목장) ▲박찬종(박찬목장) ▲문영만(우돈목장) ▲김종우(해맑은목장) ▲김대영(수민목장) ◇남부=▲이재광(두희목장) ▲이승구(별준목장) ▲이경종(우슴목장) ▲유봉재(애목장) ▲박정준(선아목장) ▲김정열(정임목장) ▲차정해(덕신목장) ▲홍선와(승두목장) ▲최승수(승연목장) ▲전경율(서미목장)▲윤태정(성양목장) ▲신고선(승환목장) ▲(목장) ▲김유경(안혜원목장) ▲김영달(오방목장) ▲강동원(청조목장) ▲김경희(우행목장) ◇북부=▲함용석(함민목장) ▲윤장현(수성목장) ▲신경섭(청비목장) ▲송철근(평화목장) ▲박대병(성한목장) ▲김종수(대양에이목장) ▲강석원(산복목장) ▲진형원(진범목장) ▲정영기(디딤돌목장) ▲정병훈(두현목장) ▲이경주(케이윌목장) ▲설태명(금명목장) ▲김재환(선곡목장) ▲김영표(영목장) ▲김영곤(신탄리목장) ▲공병구(비콤목장) ◇안산=▲황규용(실비아목장) ▲한헌규(농발이목장) ▲최준호(새준호목장) ▲진경덕(담다디목장) ▲임정선(일번지목장) ▲이양희(수만목장) ▲안일환(시초목장) ▲신현모(신현목장) ▲박홍섭(대원목장) ▲김학성(참조은목장) ▲김준석(야곱목장) ▲김봉수(상빈목장) ▲변순옥(주혁목장) ▲김희중(육일목장) ▲홍순호(큰에덴목장) ▲김형섭(다락원목장) ◇경인=▲조규훈(선우목장) ▲황태익(태승목장) ▲신중희(브니엘목장) ▲서용도(서윤호목장) ▲심재권(매정목장) ▲김청선(청능목장) ▲김선태(아셀목장) ◇동남부=▲주흥철(민성목장) ▲조구언(황새울목장) ▲이진선(신갈목장) ▲이주선(새이원목장) ▲이종화(종선목장) ▲이재형(우형목장) ▲이의태(새한정목장) ▲이경섭(백우목장) ▲송남규(남주목장) ▲남순배(갱터목장) ▲남궁춘석(소원목장) ▲김종록(정록목장) ▲김기순(햇사레목장) ▲최득재(노다지목장) ▲이상민(음촌목장) ▲신천석(신미목장) ▲송병덕(송야목장) ▲박영선(안양목장) ▲김민정(혜지목장) ◇동북부=▲최진환(광천목장) ▲최금표(초계목장) ▲윤충헌(세정목장) ▲오용근(수택목장) ▲박매훈(덕흥목장) ▲박동기(삼팔선목장) ▲김종오(나뭇골목장) ▲김정식(영천목장) ▲김영준(진목목장) ▲김승철(은금목장) ▲길덕룡(둔기목장) ▲이순자(석준목장) ▲연만희(웰빙목장) ▲서기승(기행목장) ▲이학문(헵시바목장) ▲이진규(삼막골목장) ▲김유철(들꽃목장) ▲김병민(고센목장) ▲이오순(재덕목장)이다.


동계 조사료 흉작…한우농가 수급 비상 국내산 조사료 생산이 심각한 흉작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와 총체보리 등의 수확량이 예년에 비해 크게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조사료연구원 김종영 원장은 “5월 초에도 감산이 예상됐다. 하지만 실제로 수확하고 보니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평년에는 200평의 농지에서 보통 14~15롤 정도가 수확됐는데 지금은 8~9롤 정도가 수확된 상태”라고 말했다. 수확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압을 작게 해서 말아 롤의 개수를 늘리는 일명 개수빼기와 공급 계약을 위반하고 웃돈을 얹어 거래하는 등의 문제들도 우려되고 있다. 현재 시세는 상차도 롤 당 7만 원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현장에 물건이 없어 부르는게 값이라는 말이 돌고 있을 만큼 실제 거래가격은 그 이상이라는 설명이다. 한국조사료협회 임영철 회장은 “물건이 워낙 부족한 상태다. 협회를 통해 미리 받은 주문량이 1천2백롤 정도인데 단골 거래처를 주고 남은 물량은 현재 하나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흉작으로 인한 국내산 조사료의 공급부족은 한우 생산현장에도 심각한 부작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한 지역의 한우농가들은 전북지역의 조사료 생산 경영체와 지난해 미리 공급계약을 맺었지


외식 시장, 한돈의 신선한 바람 부경양돈조합(조합장 이재식)이 신규사업으로 야심차게 도전장을 내밀며 지난해 말 자회사로 출범시킨 ‘부경양돈M&F’가 ‘세상에 없던 맛, 색다른 분위기’를 표방한 퓨전레스토랑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를 개점<사진>하며 고품격 식당 프랜차이즈의 첫 포문을 열었다. 부경양돈조합의 대표 브랜드인 포크밸리의 새로운 출구로 외식 및 식당 프랜차이즈를 책임질 ‘부경양돈M&F’는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를 통해 그동안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구이 메뉴는 물론, 오랜 시간에 걸쳐 자체 개발한 토마토 삼겹살 또띠아, 토마토 삼겹살 파스타, 목살스테이크, 김치필라프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퓨전 메뉴를 선보여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외식시장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선보였다. 김해시 율하2로에 위치한 기존 율하 식육식당을 활용해 패밀리레스토랑과 카페를 접목시킨 퓨전레스토랑 ‘포크밸리 로스트하우스’는 세계 곳곳에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굴지의 스테이크 하우스와 견주어도 결코 손색이 없을 만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포크밸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220석 규모의 식당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도 함께 운영, 식당 이용고객들에게는 바리스타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