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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란업 안정화, 우리 스스로 만들어야

김동진 국장(대한양계협회)

 

계란가격이 불황의 늪으로 깊이 빠져들고 있다.
산란계 사육수수가 8천만수대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수급조절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  정부의 미온적 대처와 농가들의 무분별한 사육규모 확대가 낳은 결과다.
지난 8일 채란인 상생대회를 통해 우리는 굳은 결의를 표명했다. 농가들이 양계협회를 구심점으로 단합해 자율적으로 10% 감축운동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다. 또한 위생적이고 안전한 계란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로 대국민과 약속했다.
한편 정부에도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계란유통센터 건립을 강력히 요구했다. 채란업 안정화를 위해 중장기적인 대책과 희생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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