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8 (목)

  • -동두천 0.1℃
  • -강릉 5.7℃
  • 박무서울 1.4℃
  • 구름많음대전 4.0℃
  • 박무대구 6.2℃
  • 박무울산 6.1℃
  • 박무광주 6.1℃
  • 연무부산 7.8℃
  • -고창 6.0℃
  • 박무제주 9.7℃
  • -강화 0.5℃
  • -보은 3.7℃
  • -금산 4.3℃
  • -강진군 6.7℃
  • -경주시 6.3℃
  • -거제 7.4℃
기상청 제공

9월 1일~9월 30일

  • No : 3390
  • 작성자 : 천하제일사료이사
  • 작성일 : 2016-09-19 11:52:33

 

 

 

공급·수요 동시 감소…큰 소 암·수 모두 보합세

6~7개월령 암·수 송아지도 약보합 예상

 

2016년 8월 한육우 시세는 여름 피서 여행, 학교개학으로 인한 학교급식 재개. 군 급식, 유통업체 추석 선물세트 준비로 인한 소비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월대비 경락두수 증가로 인한 공급량 증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고급부위 소비량 감소로 인한 고급부위 부분육 경락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인하여 전월대비 보합세내지 약보합세를 보였다.
실제로 8월 경락가격을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98.1%(암소 98.4%, 수소100.5%, 거세우 97.0%)로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성별로 보면 한우 수소는 보합세, 한우거세와 한우 암소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육우도 전월대비 98.1%(암소 100.0%, 수소 103.3%, 거세 97.6%)로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성별로 보면 암소는 보합세, 수소는 약강세, 거세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젖소(암)은 전월대비 97.9%로 약보합세를 보였다.
육질등급별 경락가격(전월대비)을 보면 한우거세는 전월대비 경락두수가 60.1% 증가로 인한 공급량 증가로 인하여 전월대비 약보합세를 보였으며, 육질등급별로 보면 3등급은 보합세, 그 외의 등급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한우 암소도 전월대비 경락두수가 39.6% 증가로 인한 공급량 증가로 인하여 전월대비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육질등급별로 보면 1등급은 약강세, 1++와 1+등급은 보합세, 2등급과 3등급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한우거세 부분육 경락가격(전월대비)을 보면 목심, 우둔, 설도와 부산물(우족, 사골, 꼬리)은 상승했으나, 고급부위(안심, 등심, 채끝, 특수부위)와 그 외의 부위는 하락했다.
쇠고기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8월 한육우 경락두수는 46,943두로 전월대비 145.8%로 45.8%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09.2%로 9.2% 증가했다.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48.9%(암소 139.6%, 수소 131.4%, 거세 160.1%)로 48.9%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05.9%로 5.9% 증가했다.
육우는 전월대비 153.7%(암소 175.0%, 수소 135.6%, 거세 147.8%)로 53.7%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는 176.1%로 76.1% 증가했다.
2016년 8월(1일~10일) 쇠고기 수입량(검역기준)은 11,383톤으로 전월동기대비는 130.7%로 30.7% 증가했으며, 전년동기대비도 156.3%로 56.3% 증가했다.
전월동기대비 부위별 수입량을 보면 사태와 기타는 감소하였으나, 안심, 등심, 채끝과 그 외의 부위는 증가했다.
쇠고기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여름 피서 여행, 학교개학으로 인한 학교급식 재개, 군 급식, 유통업체 추석선물 셋트 준비로 인하여 국내산 쇠고기 소비량은 전월대비 증가했다.
향후 1개월(’16년9월15일~’16년10월14일)간 공급적인 측면과 수요적인 측면을 살펴본다.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경락두수는 전월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산 쇠고기 공급량은 전월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쇠고기 수입량도 전월대비는 유지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추석명절 이후 소비가 비수기로 인한 소비량 감소와 김영란법 시행(9월 28일)으로 인한 영향으로 소비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1개월간 한우거세 경락가격은 전월대비(8월) 보합세 내지 약보합세가 예상되며, 한우 암소와 한우 수소 산지시세(생체 600kg 기준)도 전월대비(8월) 보합세 내지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6~7개월령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가격도 전월대비 보합세 내지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0



<이슈>제주·용인 양돈장 악취관리지역 지정 예고 제주, 96개소 지정계획 공고해 행정명령 어길시 영업정지 가능 용인시, 포곡 모현읍 지정 추진 현실화되면 타 지자체 확산 우려 범 양돈업계 공동 대응방안 시급 새해 들어 양돈장 밀집지역에 대한 일선 지자체의 악취관리지역 지정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다. 양돈업계에선 개별농장 지정 수준을 넘어 악취관리지역 지정 양돈장의 지역화가 본격화 되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 “측정 결과 못 믿어” 제주도는 지난 5일 도내 양돈장 96개소, 89만6천292㎡에 대한 악취관리지역 지정계획을 공고한데 이어 지난 16일에는 도민 공청회를 가졌다. 이들 양돈장들은 1년이상 민원이 지속된 데다 지난해 실시한 악취농도 측정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크게 초과, 주민 건강과 생활환경 보전을 위해 ‘악취방지법’ 에 의거 악취관리지역지정을 추진하게 됐다는 게 제주도측의 설명이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자체적으로 악취관리저감 계획을 수립 실행해야 하며 이를 어길시 시설개선명령과 함께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받게 된다. 도내 양돈농가들은 악취측정 결과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제주도협의회의 한 관계자는 “악취측정 기관부터 방법, 일정까지 모두 제주도측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