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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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현의 양돈시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14 9월 20일~10월 20일 도드람양… 2019/09/25
113 8월 20일~9월 20일 도드람양… 2019/08/21
112 7월 20일~8월 20일 도드람양… 2019/07/26
111 6월 20일~7월 20일 도드람양… 2019/06/26
110 5월 20일~6월 20일 도드람양… 2019/05/29
109 4월 20일~5월 20일 도드람양… 2019/04/24
108 3월 20일~4월 20일 도드람양… 2019/03/27
107 1월 20일~2월 20일 도드람양… 2019/01/23
106 12월 20~1월 20일 도드람양… 2018/12/21
105 11월 20일~12월 20일 도드람양… 2018/11/23
104 10월 20~11월 20일 도드람양… 2018/10/18
103 10월 1일~10월 31일 도드람양… 2018/09/21
102 9월 1일~9월 30일 도드람양… 2018/08/20
101 7월 15일~8월 15일 도드람양… 2018/07/18
100 6월 1일~6월 30일 도드람양… 2018/06/20
99 5월 1일~5월 31일 도드람양… 2018/05/10
98 4월 10일~5월 10일 도드람양… 2018/04/18
97 3월 1일~3월 31일 도드람양… 2018/03/07
96 12월 20일~1월 20일 도드람양… 2018/01/17
95 10월 20일~11월 20일 도드람양… 2017/11/15


“야생멧돼지 전파차단 효과 있겠나”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환경부가 연천과 철원 민통선내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잇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긴급히 야생멧돼지 관리대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그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생색내기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여론무마용 대책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환경부는 철원 연천지역을 중심으로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지역을 ‘감염위험지역’으로 설정, 5k㎡를 감염지역, 30k㎡를 위험지역, 300k㎡를 집중 사냥지역으로 구분해 야생멧돼지의이동과 개체수 저감대책을 병행한다는 방침. 또 ASF발생 5개지역과 인접시군은 ‘발생완충지역’ 으로 포획틀과 트랩을 확대 설치하고 인천, 서울, 북한강, 고성 이북 7개 시군은 ‘경계지역’ 으로 설정, 집중 포획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의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야생멧돼지 관리대책이 방역대 지역에 국한돼 있는 데 대해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야생멧돼지 개체수 조절은 만약의 발생시 확산방지를 위한 최선의 선제 대책인데다 이미 방역대를 벗어난 야생멧돼지의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도 배제치 못하는 상황임을 감안, 방역대외 지역 역시 야생멧돼지나 폐사체에 대한 예찰과 개체수 조절이 병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ASF 발

<인터뷰>한국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인식 지회장
[축산신문전우중기자]전국 양봉농가들의 염원이었던 ‘양봉산업육성법’이 국회를 통과함으로써 향후 구체적인 시행방안에 양봉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일선현장에서 양봉인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양봉지도자들을 만나 양봉산업육성법 제정 이후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에 담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그 첫 번째 순서로 한국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인식 지회장을 만났다. 정부차원 꿀벌약품 농가 지원예산 확대 사양꿀 표기 `손질'…소비자 신뢰 높여야 김인식 지회장은 “늦게나마 고사 위기에 놓인 국내 양봉산업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집행부를 믿고 도와준 전국 양봉농가들의 간절한 열망과 단합된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김 지회장은 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산하 7개 지부를 이끌어 가고 있는 양봉지도자로 지난 20년간 양봉업에 종사하며 현재 강화도에서 200여 봉군을 사육중이다. 특히 김 지회장은 “벌들이 가져오는 천연꿀은 대부분 숲속의 밀원과 들에 핀 야생화에서 만들어진다. 현재 농업경영체 등록시 입지조건이 전답(田畓)과 과수원으로 한정되어 있다. 이는 꿀벌을 사

<인터뷰>한국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인식 지회장
[축산신문전우중기자]전국 양봉농가들의 염원이었던 ‘양봉산업육성법’이 국회를 통과함으로써 향후 구체적인 시행방안에 양봉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일선현장에서 양봉인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양봉지도자들을 만나 양봉산업육성법 제정 이후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에 담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그 첫 번째 순서로 한국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인식 지회장을 만났다. 정부차원 꿀벌약품 농가 지원예산 확대 사양꿀 표기 `손질'…소비자 신뢰 높여야 김인식 지회장은 “늦게나마 고사 위기에 놓인 국내 양봉산업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집행부를 믿고 도와준 전국 양봉농가들의 간절한 열망과 단합된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김 지회장은 양봉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산하 7개 지부를 이끌어 가고 있는 양봉지도자로 지난 20년간 양봉업에 종사하며 현재 강화도에서 200여 봉군을 사육중이다. 특히 김 지회장은 “벌들이 가져오는 천연꿀은 대부분 숲속의 밀원과 들에 핀 야생화에서 만들어진다. 현재 농업경영체 등록시 입지조건이 전답(田畓)과 과수원으로 한정되어 있다. 이는 꿀벌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