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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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의 한우시황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6 2월 15일~3월 14일 천하제일… 2013/02/20
45 1월 15일~2월 14일 천하제일… 2013/01/23
44 12월 15일~1월 14일 천하제일… 2012/12/17
43 11월 15일~12월 14일 천하제일… 2012/11/19
42 10월 15일~11월 14일 천하제일… 2012/10/22
41 9월 15일~10월 14일 천하제일… 2012/09/12
40 7월 15일~8월 14일 [1] 천하제일… 2012/07/11
39 6월 15일~7월 14일 천하제일… 2012/06/27
38 5월14일~6월15일 천하제일… 2012/05/14
37 4월15일~5월15일 천하제일… 2012/04/12
36 3월15일~4월15일 천하제일… 2012/04/02
35 2월5일~3월5일 천하제일… 2012/02/06
34 1월 15일~2월 14일 천하제일… 2012/01/18
33 12월 15일~1월 14일 [1] 천하제일… 2011/12/07
32 11월 15일~12월 14일 천하제일… 2011/11/09
31 10월 15일~11월 14일 천하제일… 2011/10/12
30 9월 15일~10월 14일 [1] 천하제일… 2011/09/08
29 [비밀글] 8월 15일~9월 14일 천하제일… 2011/08/16
28 [비밀글] 7월 15일~8월 14일 천하제일… 2011/07/13
27 [비밀글] 6월 15일~7월 14일 천하제일… 2011/06/09


<기류>위탁사육장 확보난 심화…대책이 없다
[축산신문 이일호기자] 두당 5만원까지 상승…웃돈 주고 ‘모시기 경쟁’ “돈가 하락시 버틸 재간없다”…위탁주체 우려 확산 위탁사육장 ‘갑질’ 도…모돈장 중심 규모 확대 원인 돼지 위탁사육장 확보가 더 어려워졌다.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른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는 하나 위탁 사육비, 나아가 돼지 생산비의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수입돼지고기의 급속한 시장잠식 추세 속에 가격경쟁력 확보가 절실한 국내 양돈업계의 또 다른 고민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더구나 ‘귀하신 몸’이 돼버린 일부 위탁사육농가의 ‘갑질’은 농-농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모돈장만 늘다 보니 양돈농가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역과 계약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돼지 위탁사육비는 매년 상승세가 지속, 지금은 두당 평균 4만5천~5만원에 이르고 있다. 3만~3만5천원선이던 3년전과 비교해 1만5천원이 높은 것으로 매년 5천원씩 오른셈이다. 분뇨처리비용이나 인건비 등 위탁사육에 필요한 관리비용 상승폭을 훌쩍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같은 추세는 축산기업의 양돈계열화 사업 확대는 물론 모돈장을 중심으로 사육규모를 늘린 일반 양돈농가들 사이에서도 위탁의뢰 추세가 확산

“양봉인 최악 흉작에 시름…정부 안일 대응”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범 정부 차원 실질적 지원 거듭 호소키로 한국양봉협회(회장 황협주)는 지난 20일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3차 이사회<사진>를 열고 주요 현안들을 논의했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벌꿀 생산량 저조에 따른 대정부 대책추진 ▲양봉자조금R&D 연구사업 추진여부 ▲차기 양봉인의날 행사 개최지역 선정 ▲브로모프로필레이트 추가 검사에 따른 검사항목 조정 및 소모기기 구입 ▲ 지부장· 대의원 인준 승인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황협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상 최악으로 기록될 아까시꿀 채밀 작황으로 인해 동료 양봉농가들에게 ‘안녕하시냐’는 인사말을 건네는 것조차 송구할 정도로 참담한 심정”이라며 “협회 임직원은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긴급회의 및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이번 피해에 대해 자연재해 인정은 물론 긴급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상태”라고 밝혔다. 황 회장은 그러나 정부에서는 농업재해대책법, 자연재해대책법 등 기존 규정에 의한 보상은 불가하다는 판단아래 경영안정자금지원과 양봉사료자금(융자)지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따라서 양봉업계의

“양봉인 최악 흉작에 시름…정부 안일 대응”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범 정부 차원 실질적 지원 거듭 호소키로 한국양봉협회(회장 황협주)는 지난 20일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3차 이사회<사진>를 열고 주요 현안들을 논의했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벌꿀 생산량 저조에 따른 대정부 대책추진 ▲양봉자조금R&D 연구사업 추진여부 ▲차기 양봉인의날 행사 개최지역 선정 ▲브로모프로필레이트 추가 검사에 따른 검사항목 조정 및 소모기기 구입 ▲ 지부장· 대의원 인준 승인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황협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상 최악으로 기록될 아까시꿀 채밀 작황으로 인해 동료 양봉농가들에게 ‘안녕하시냐’는 인사말을 건네는 것조차 송구할 정도로 참담한 심정”이라며 “협회 임직원은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긴급회의 및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이번 피해에 대해 자연재해 인정은 물론 긴급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상태”라고 밝혔다. 황 회장은 그러나 정부에서는 농업재해대책법, 자연재해대책법 등 기존 규정에 의한 보상은 불가하다는 판단아래 경영안정자금지원과 양봉사료자금(융자)지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따라서 양봉업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