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산업 회생 중책…열린 도지회 될 것”

  • 등록 2013.04.08 14: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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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 부산·경남도지회 이희대 신임 지회장 취임

[축산신문 ■진주=권재만 기자]

 

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 신임 이희대 지회장이 이강우 한우협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는 지난 3일 진주농업인회관에서 관련공무원과, 기관장, 축종별 단체장과 지역 한우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이강우 지회장과 제6대 이희대 지회장의  이·취임식<사진>을 가졌다.
이희대 신임지회장은 전임 이강우 지회장이 한우협회장으로 당선됨에 따라 보궐로 부산경남도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한우협회 이강우 회장은 “한우산업이 가장 어려운 이때 중앙회장으로 직무를 수행 할 수 있게 된 것은 한우산업을 반드시 제자리에 올려놓으라는 한우인들의 뜻일 것”이라며 “오직 한우산업과 협회의 발전을 위한 일에만 집중해 한우인들이 뜻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희대 신임 도지회장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한우산업 현안해결과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열린 도지회장으로서 책무를 다 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도지회가 활발하고 또 원활히 잘 돌아 갈수 있게 각 지역 지도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남도 축산과 박정석 과장에게는 감사패를, 또한 제 2,3,4대 부산경남도지회장을 역임하며 지난 6년간 부산·경남도지회를 훌륭히 이끌어오다 중앙회장으로 당선된 후 지난해 3월 타계한 고 정호영 회장에게 그동안의 부산·경남도지회와 전국한우산업발전을 위한 노고에 공로패를 수여하고 고 정호영 회장의 타계를 애도했다.
또한, 이강우 현 중앙회장에도 도지회장을 역임하며 한우인의 권익보호와 한우산업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기려 공로패를 수여했다.
 

■진주=권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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