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덕 충남도협의회장은 축사에서 “공주지부는 이해룡지부장을 중심으로 화합과 단결로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협회활동에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해서 양돈산업발전은 물론 더욱 발전하는 공주지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해룡 지부장은 개회사에서 “돈가하락과 생산비 상승으로 양돈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생산성향상 노력과 청정양돈업을 실천해서 경쟁력을 키워 축산물시장개방시대를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공주지부는 뜻하지 않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김영배 회원에게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위로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공주시에는 80여 농가에서 돼지 12만두가 사육되고 있으며 40여명의 양돈인이 회원으로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