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축산인연합회, 분뇨자원화센터 추진

  • 등록 2010.12.06 0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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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공주=황인성 기자]
 
축종은 달라도 축산인은 하나라는 공통된 인식아래 출범한 공주시축산인연합회(회장 박풍서)가 출범한지 일 년도 안됐지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주시 축산인들은 대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축산환경에 대응하고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한우, 양돈, 낙농, 양록, 양봉 등 5개 축종 지부장과 사무국장이 회장단으로 참여하는 공주시축산인연합회를 지난 4월 출범시켰다.
초대회장에는 연합회 출범에 앞장선 박금수 양계협회 공주지부장, 사무국장에는 이해룡 양돈협회 공주시지부장을 각각 선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첫 사업으로 축산분뇨 자원화센터설치를 추진, 지난 9월에는 회원들이 양평축협 축산분뇨처리시설을 견학했다.
연합회는 축산인의 최대현안인 공주시 축산과 설치가 빠른 시일 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축산인과 의원 및 관계자들과 접촉하며 축산과 승격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일부 지자체에서 축산을 제한하는 조례제정으로 축산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 움직임에 긴밀하게 대응하며 축산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공주=황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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