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경제사업소 사무실 뒤에 1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40평 규모로 준공된 회의실은 기자재실과 회의실을 갖추어 낙농교육이나 세미나 및 낙우회 회의장소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공주경제사업소는 준공과 함께 조합원에게 회의실 이용을 알리는 안내문을 발송하고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회의실은 조합원은 물론 인근지역 주민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공주경제사업소는 이미 준공된 조사료창고와 동물병원에다 회의실까지 갖추게되어 150여 공주지역 조합원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