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농장, 깨끗한 농장을 가꿔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가축질병조차 발붙이지 못하는 탄탄한 축산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부경양돈조합(조합장 박재민)이 구제역 차단방역에 주력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조합원들에게 철쭉과 메타세콰이어, 벚나무, 대봉감나무, 대왕참나무 등 정원수와 꽃나무를 공급한데 이어 농장 이름 갖기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다음 달 187명의 조합원에게는 농장간판도 전달한다. 아직까지 참여하지 않은 조합원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농장과 관련사업장에서도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은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 소재 부경양돈조합 가야유전자연구소에서 서종태 소장과 직원이 철쭉을 심고 있는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