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임된 진명호 한우협회 익산시지부장은 “특히 올해 9월 개최되는 한우인의 날 전국대회를 익산에 유치해 한우산업의 중심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올 한해를 발판삼아 우리지역에서 2만5천여두를 사육하는 700여 한우농가가 모두 참여하는 한우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 지부장은 “개방화에 따른 정책방향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농가에게 효율적인 정책이 입안되도록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적극적인 농정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한우협회 익산시지부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전국 농기계 엑스포 행사장에서 3일 동안 무료시식회를 개최해 행사장을 찾은 참관객들에게 익산한우고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