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축협, 규모화로 브랜드사업 활성화 기반 구축

  • 등록 2009.02.25 16: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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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진안=김춘우 기자]
 
【전북】 무진장축협(조합장 배진수)은 지난 23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대의원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또 고병석 전 진안무주축협 전무를 상임이사로 선출<사진>했다. 무진장축협은 결산 결과 4억5천302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출자배당 1억4천689만원, 이용고 배당 3천672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했다.
이날 배진수 조합장은 “지난해 장수축협과 합병을 통해 조합사업 규모화를 이뤄냈으며 숙원사업이었던 본점 청사와 하나로마트 준공까지 마쳤다”며 “앞으로 원가절감과 고정비용 감소로 경영수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배 조합장은 특히 “전국 3대 브랜드로 꼽히는 ‘장수한우’를 보유하게 됐다”며 “‘마이돈포크’와 더불어 완벽한 판로확보와 체계화된 유통시스템으로 판매역량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안=김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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