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올해 국내 양돈현장의 생산성이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한돈미래연구소(소장 이도헌)에 따르면 한돈팜스 입력농가들의 지난 1월 생산성을 분석한 결과 PSY 22.1두, MSY 18.9두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 PSY는 0.4두 증가한 반면 MSY는 1.1두가 감소했다.
출산 이후 구간부터 지난해에 못미치는 성적을 보이며 PSY만 향상되는 결과를 보인 것이다.
올해 1월 모돈회전율은 2.18(2024년 1월 2.11), 복당 총산자수는 11.61두(11.51두)로 지난해 향상됐다.
그러나 이유전육성률 88.7%(89%), 이유후육성률 84%(92.1%)에 머물렀으며 출하일령도 193일로 10일 이상 차이를 보였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