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지리산낙협(조합장 김재옥·사진)은 지난 2월 13일 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제36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김재옥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조합은 어려움에도 조합 임직원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사업량 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서로 소통하며 내실을 다져 건전결산이라는 업적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5년에도 임직원과 조합원이 하나가 되어 조합사업 전 이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조합 만들기에 힘을 모아가자”고 당부했다.
지리산낙협은 총자산 2천923억원과 당기순이익 7억8천만원을 달성했으며, 각종 적립금과 차기 이월금을 제외한 출자배당 3억천500만원과 이용고배당 6천500만원을 배당하는 잉여금 처분안을 통과시켰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에 이도형 씨와 여성 이사에 금선여 여성 조합원이 선출되는 임원 선출 건도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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