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사진)은 지난 2월 21일 축산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53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비상임이사 선거를 통해 김석영, 성경식, 임달주, 이종광, 유영덕, 윤종서, 정덕모, 정용국, 김영호, 민태용씨를 조합의 비상임이사로 선출했다. 또 박찬일, 남해숙 사외이사도 선출했다.
파주연천축협은 지난해 조합원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에 55억1천200만원을 지원했다. 경제사업은 2천61억원으로 계획 대비 98.23%를 달성했다. 신용사업은 2조9천288억원이며 예수금의 경우 1조4천899억원으로 계획대비 100.76%를 달성했으며, 상호금융대출금은 1조3천39억원으로 계획대비 99.01%를 달성했다. 총 52억2천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추가 적립해 안정적 경영을 위한 기반을 확충했다. 조합은 56억2천600여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들에게 배당키로 했다.
이날 이철호 조합장은 “올해도 조합원에게 꼭 필요한 조합, 고객에 신뢰받는 조합을 만들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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