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축산기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장에 송영오 현 지회장<사진>이 연임됐다.
대전광역시지회는 지난 15일 대전 중구문화원에서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지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는 현 지회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진행됐으며, 단일 후보로 등록한 송영오 지회장이 무투표로 지회장에 추대됐다.
송영오 지회장은 지난 16년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해 대전광역시지회를 전국 최우수 지회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대의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재추대됐다.
당선 소감에서 송 지회장은 “지난해는 말 그대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지만, 여러분 덕분에 격동의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주어진 책무에 소홀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하며, 회원들과 함께하는 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결산보고서와 2025년도 사업계획안 등 7개 의결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날 포상식도 열렸다. 포상자는 △대전시 서구청장 표창-최봉호△중앙회장 표창-이중구△관계기관표창-대전시 동구청 이승환 주무관△조합원 표창-이금자 이종권 김동민 박상익 김창현 김기숙 △ 직원표창-설지원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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