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고객과 함께 동원팜스의 해로 시작해 동원팜스의 해로 마무리합시다.”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Rise Up Challenge’ 캠페인에 돌입하면서 외친 구호다. 이 캠페인은 오는 4월까지 계속된다.
동원팜스는 특히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의 생산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 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객과 동원팜스가 동반성장하면서 더 강한 기업과 농장으로의 기회를 만들겠다는 것.
낙농
검증된 ‘유레카우 스페셜’
설사 등 대사성 질병 극복
축우마케팅 최한진 박사는 “올해부터 유지방 산정체계가 유생산에 유리하게 맞춰져 있어 사료증량을 통해 유생산 극대화가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그러나 기존의 착유시스템으로는 유량 증진을 위해 배합사료 증량 시 연변, 설사등 대사성 질병을 극복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며 “이러한 숙제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 ‘유레카우 스페셜’”이라고 강조했다.
최한진 박사는 “‘유레카우 스페셜’ 제품은 로봇착유기, TMR 사양관리에 모두가 적합하며, 뛰어난 유생산성으로 유사비율을 50%이하로 관리가 가능하다. 2024년 혹서기 여파로 이어진 번식개선에도 확실한 솔루션”이라며 “지속 가능한 낙농을 위해 검증된 제품과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 바로 ‘유레카우 스페셜’”이라고 설명했다.
비육우
발효과학 결정체 ‘SF프리 시리즈’
육질·도체중·육량 개선 ‘엄지척’
축우마케팅 이경근 비육PM은 “2024년 출하피크 이후 출하두수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한 외부 요인이 없는 한 지육단가는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지육단가 상승에 맞춰 앞으로 출하예정 개체들은 육질 뿐만 아니라 도체중 및 육량등급 개선을 위해 발효과학이 접목된 ‘SF프리 시리즈’ 급여를 강력히 권장했다.
양돈
MSY두 24두 정조준 ‘더드림OR’
탄수화물 비율 조절…소화율 높여
양돈마케팅 이용일 양돈PM은 “올해 돈육 공급량을 예상할 때, 상반기는 작년 대비 감소하고 하반기는 작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침체로 돼지고기 소비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를 감안할 때 올해 평균 돈가는 5천200원으로 예상된다. 이중 상반기에는 2024년 돈가 보다 높고, 하반기에는 2024년 돈가 보다 낮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렇게 전망한 이용일 양돈PM은 “무엇보다 중요한 건 생산성인 만큼 동원팜스가 중심이 되어 국내 양돈농가 성적을 최소 MSY 24두까지 1차적으로 올리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는 ‘더드림OR’ 사료를 접목해야 한다”는 이용일 양돈PM은 “‘더드림OR’ 사료는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과 느리게 흡수되는 탄수화물의 비율을 조절한 LIR기술 적용으로 섭취량을 극대화 했고 가루와 크럼블이 섞여 있어 소화율을 높이면서도 소화기관에 트러블을 줄이는 설계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