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사진)은 지난 10일 조합회의실에서 제 68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2024년 조합사업을 결산했다.
양주축협은 지난해 신용사업은 480억원이 증가한 1조5천910억원, 대출금은 81억원이 증가한 1조2천823억원의 실적을 거양했으며, 배합사료공장을 3년만에 흑자로 전환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통사업은 504억원을 판매하며 57억8천3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올 한해도 축산업에 대한 각종 규제, 유통사업의 판로개척, 토착화되어가는 가축전염병과 신사업 육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조합원 모두가 단합과 협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조합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와 협조가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양주축협은 지난해 조합원들을 위해 35억9천100만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했으며 예수금은 1조5천910억원, 대출금은 1조2천823억원, 경제사업 1천653억3천500여만원 등 총사업량 3조664억500여만원으로 57억8천3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전기이월금 14억8천400만원을 합친 72억6천700여만원으로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30억3천300여만원을 배당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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