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강원양돈농협

  • 등록 2025.02.12 09:42:36
크게보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 노력…작지만 알찬 결실”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양돈농협(조합장 최덕식·사진)은 지난 4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제33회 정기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덕식 조합장은 “임직원들의 화합과 협동 정신 덕분에 작지만 강하고 알찬 실적을 거두었다”며, 당기순이익 16억2천5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조합은 연체 비율 0.46% 수준을 유지하며 건전하고 성실하게 은행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조합장은 “지난해 엔데믹 이후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고금리와 물가 상승,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었지만, 강원양돈농협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원칙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강원양돈농협은 신용사업 부문에서 예수금 3천860억2천600만원을 기록했으며, 상호금융 대출금은 2천718억6천200만원, 정책자금 대출금은 118억2천1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영업손익은 61억3천600만원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금융 운영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조합원들의 실익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조합원 1인당 30만 원씩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춘천=홍석주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