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축산인, 지역사회와 상생 주도 한해 결산

  • 등록 2025.02.12 0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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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부녀회, 정기총회 개최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 여성 조합원으로 구성된 제주양돈농협부녀회(회장 김민숙)는 지난 3일 제주양돈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성만 농협제주본부 부본부장과 부녀회원 60여명을 비롯한 제주양돈농협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돈농가 여성의 복지향상을 기하고 농협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2006년 창립된 제주양돈농협부녀회는 이날 2024년 한해를 돌아보며 결산감사 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에 관한 의결을 진행했다.
또한, 20여년 가까이 제주양돈농협부녀회 회원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와 여성 조합원 복지 향상에 힘쓴 강숙희 외 4명의 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민숙 회장은 “2024년 부녀회 복지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농협제주본부와 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 그리고, 제주양돈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너무 고맙다”면서 “부녀회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2025년도 좀 더 나아지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제주=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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