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임시총회> 김해축협

  • 등록 2024.12.11 14: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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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적 지원사업으로 농가 소득증대 기여”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김해축협의 내년도 총 사업물량은 2조2천597억으로 확정됐다.
경남 김해축협(조합장 송태영·사진)은 지난 11월 26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김해축협이 수립한 내년도 총 사업물량은 올해 대비 4.03% 증가한 것으로,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경제사업은 3.8% 성장한 3천121억원을, 신용사업은 4.08% 성장한 1조9천370억원(잔액기준), 보험료는 2.9% 성장한 106억3천만원으로, 이를 통해 3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의 경우 33억원으로 편성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사업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송태영 조합장은 “내년 역시 경제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견되지만, 모든 구성원들이 김해축협을 움직이는 톱니바퀴가 되어 조직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내년에는 수익 창출 모델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김해축협의 지속 발전 토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해=권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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