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농가, 충북 산란계 산업 발전 방안 모색

  • 등록 2024.10.10 1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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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수 축산과장, 산란계협 충북도지회와 소통 간담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케이지 면적 확대·퇴비처리 지원 요청 등 의견 제기

 

충북도 축산과(과장 최동수)는 지난 9월 23일 대한산란계협회 사무실에서 대한산란계협회 충북도지회(지회장 전준우)와 함께 충북 산란계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최동수 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산란계 농장의 애로사항과 필요 사업을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산란계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간담회를 자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준우 지회장은 “현재 축산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충북도가 산란계 농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산란계 생산 농가들은 여러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요건의 사항으로는 산란계 케이지 면적 확대, 질병 및 폭염 대비를 위한 동물의약품과 면역증강제의 적법한 공급, 그리고 퇴비 처리시설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청주=최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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